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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소방상식] 불의 기초상식과 화재의 분류 등록일 2016.07.06 07:48
글쓴이 관리자 조회 287

[소방상식] 화재의 분류


일단 화재가 발생하면 5분 이내에 진화해야만 한다! (화재진압 골든타임 60초 !)

그 이유는 화재가 발생하고 5분 정도 지난 다음부터는 불길이 커져 막을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로 번지는 힘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러한 불이 얼마나 많은 피해를 가져오는가 하는 것은 바람의 속도, 기압 또는 나무와 같이 불에 잘 타는 물질 등 여러 가지 조건에 의해 좌우된다.
그리고 화재는 불에 잘 타는 물체의 성질에 따라 여러 가지 종류로 나누어지게 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일반 화재, 유류 화재, 전기 화재의 3가지로 구분하고 있다.


[화재의 분류] 

• 보통화재(일반화재) : A급 화재보통화재(일반화재) 

    목재, 섬유류, 종이, 나무 플라스틱처럼 다 타고 난 이후에 재를 남기는 화재를 말하며 이런 화재를 일반화재 또는 보통화재라 한다.

• 유류화재 : B급 화재 

    휘발유 또는 석유와 같이 불에 타기 쉬운 가연성 액체는 프로판 가스와 같은 가연성 가스 류 화재 또는 가스 화재라 한다.

• 전기화재 : C급 화재 

    변압기, 전기다리미, 두꺼비집 등 전기기구에 전기가 통하고 있는 기계나 기구 등에서 발생하는 화재를 말한다.

• 주방화재 : K급 화재 

    식용유식물성 유지기타 동물성 유지 등에서 발생되는 화재. 주로 주방, 레스토랑이나 주방시설에의 대량기름에서 발생한다.




** 파이로의 애니원119 강화액은 주로 A,B,K급 화재에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용량이 작기 때문에 법적 대상물에

   설치시 소화능력단위를 인정받지는 못한다. (초기화재 진압용으로 적합)



[불의 성장과 확산] 

앞에서 불의 원리에서 말한 바와 같이 일단 불이 나면 불은 외부 공기로부터 산소를 공급 받아서 불꽃으로부터 되돌아온 열에 의해 재점화,
확산하여 다른 가연물질을 태우면서 확대해 나가는데 이러한 확대 현상은 직접 물질이 화염에 접촉하면서 진행하는 것이 대부분이나 일부열의
이동이나 불꽃(불티)이 날아가는 현상(비산), 이 두 가지 물리적인 상태가 단독 또는 중복해서 불이 진행하게 된다.
이 중에서 특히 열의 이동에 의해서 확대되는 경우에는 전도, 대류, 복사의 사의 세 가지 작용에 의하여 진행된다.

• 전도

    열이 물질 속으로 전해져 가는 현상으로 온도가 높은 쪽에서 낮은 쪽으로 이동하는 성질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고체는 기체보다 열이 잘 전달된다

    예를 들면 철사 끝을 불로 가열하면 얼마 후 다른 한쪽까지 뜨거워지는 현상을 말한다.

• 대류 

    액체나 기체와 같이 유체의 일부가 가열되면 그 부분이 팽창되어 밀도가 적어져 위로 올라가고 그곳에 온도가 낮은 부분의 유체가 흘러 들어간다.

   이것은 가열된 공기의 움직임에 의한 열의 이동이라 할 수 있으며 방안에 난로를 피웠을 때 따뜻한 공기는 가벼워서 위로 올라가고

   찬 공기는 아래로 내려오는 현상이 반복되어 실내가 따뜻하게 되는 현상이 그 예라 할 수 있다.

• 사 

    고열체로부터 저열체로의 열의 이동이 전도나 대류와는 달리 중간의 매개물 없이 직접 열이 이동하는 현상으로

    태양열이 지상의 물체를 따뜻하게 해주는 현상이 대표적인 예다.


[출처]울산광역시소방본부-불의기초 상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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